언론기사

2014년 1월 20일

올해는 LIG시스템에게 각별한 해다. 창립 10주년이 되는 데다 지난해 매출 1000억원 달성에 이어 더 높은 목표를 세우는 해다. 신종현 신임대표 취임과 함께 LIG시스템은 2014년을 제2의 도약기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LIG시스템은

2014년 1월 2일

“공공과 국방 사업에 집중, 독자 생존이 가능한 IT서비스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새해 1월부터 LIG시스템을 이끄는 신종현 신임 대표의 말이다. 무리하게 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보다 공공 분야 내에서 복지·법무·교육·행안·산업·국토 6개 영역으로

2013년 12월 3일

LIG시스템(대표 김병국)은 올해 공공정보화 사업 수주 확대로 전년대비 80% 성장한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1일 밝혔다. 최근 국민연금공단과 방위사업청의 정보화 사업을 연이어 수주, 개정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 시행에 따른 상호출자제한집단 계열사 참여제한

2013년 12월 2일

방위사업청은 LIG시스템을 주사업자로 선정하고 국방통합원가관리시스템의 2차 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국방통합원가관리시스템은 방사청과 국방조달 참여업체가 사용하는 원가 정보화체계로 2012년 4월 가동했다. 원가산정과 원가수집 체계 자동화, 검증·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방사청 원가업무

2013년 10월 10일

대한주택보증이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지원 보증시스템 구축사업’에서 LIG시스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대기업 공공기관 입찰제한 이후 대한주택보증이 처음 발주한 사업으로 중견IT서비스업체인 LIG시스템, 농심데이터시스템, 대우정보시스템, 핸디소프트 등 총 4개사가 치열한 수주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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